“맨먼스미신”을 읽으면서 가장 흐뭇했던 부분을 옮겨둔다. (책에 대한 얘기는 “맨먼스미신”을 읽고에서 볼 수 있다.) 아래는 “맨먼스미신” 책을 시작하면서 저자가 언급한 프로그래밍의 즐거움에대한 내용이다. 상당부분 공감이 가고 잊고 있던 내용이라 옮겨두고 기억하려 한다. 프로그래밍의 즐거움 첫째, 무엇을 만든다는 순수한 즐거움. 자신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구축 하기 위해 설계를 한 후에 뭔가 만들어 내는것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다. [...]
최근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