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블로그에 아이들 사진을 올리는게 망설여진다… 라는 내용을 포함한 포스팅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거 뭐 … 자랑을 안 할 수가 없군요… 이제, 부러움을 사거나 악플에 포스트를 내리는 일만 남았군요. 이제, 관심을 받지 못하는 일만 남았군요.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어쨋든 후련하군요 … 그동안 손가락이 간지러워서…원….헤헤.
2009년 4월말에 아~주 건강하게 긴~~~~ 손가락, 발가락과 종아리에 커다란 점을 가지고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 이름은 준(俊) 입니다. 쭈니~ 죠 ^^ 가능하신 분은 마음껏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예전같았으면 임신부터 해서 업그레이드되는 엄마 배 그리고 탄생일 까지 속속들이 포스팅 했겠지만. 사정상 둘째가 태어나고 나서도 거의 두달이 지나서야 관련 첫 포스팅을 합니다. 마음은 그렇지 않지만 일단 엄마아빠가 첫째(아들)를 겪어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