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Guestbook

By 양군, 2008-09-10

하실 말씀이 있는데 적당한 포스트를 찾지 못하셨거나, 안부를 물으실 때는 댓글을 남겨주세요.
팩토리를 방문해주신 모든 분에게 포스가 함께 하길 ~ May the force be with you.

10 Responses

  1. Hooney 님의 말:

    안녕하세요. 건이아빠님.
    같은 업종에서 일하시는 분을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특히, JavaScript에 관심이 많으시나봐요. 앞으로 자주 들려서 많이 배울께요~

    참.
    캐리커쳐가 매력적입니다.

    • 건이아빠 님의 말:

      앗. 후니님이시네요 ^^
      애써 반가운척해도 너무 늦은 답변이라 죄송한맘이 가시질 않습니다…

      예전에는 후니님 CSS 레퍼런스 참조하러 가끔 들리고 블로깅하는 영감을 얻기도 했는데.
      너무 오랫동안 뜸했는데 직접 방문해주시니 영광입니닷 !!
      제 캐리커쳐는 http://www.faceyourmanga.com/ 사이트에서 만든겁니다. ^^
      관심있으시면 들려보세요…

      건강하시고. 늘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양군2 님의 말:

    여어, 양군!
    출장땜에 결혼식때에도 못가보고 전전긍긍하다가 누군가 한글입력에 대한 의견을 여길 참고하라길래, 봤는데… 제수씨 얼굴보니 자네가 맞군.
    나 지금 독일에서 살고 있다네, 가족들 모두 건강해 보이니 좋구만,
    새해복 많이 받고, 행복하시게.
    대학동기.양군2가.

    • 건이아빠 님의 말:

      양군2 라 누군지 조금 고민해야했네.
      뜬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독일이었구먼 … 부럽구먼.

      어떻게 연이 다을려니 이렇게도 만나지는군. ^^
      무슨 소식있으면 알려주게 … :)

  3. 낚시광준초리 님의 말:

    잉 건이네가 이렇게 바꼈나요?
    피드 정리하다가 건이네님 글이 안보여 이거 뭐지 하고 들어왔더니 여기가 건이네 맞아유? 했네요 ㅎㅎㅎㅎ 피드 몇개예욧…

    • 건이아빠 님의 말:

      건이네 맞습니다. ^^
      라기보다 건이아빠만 격리 됐습니다.
      건이네는 이쪽으로 이사했고요.
      블로그를 두개로 나눠서 운영해볼려고 했는데. 과한 욕심을 부리다 둘다 흐지부지 되는듯 해 안타깝습니다.

      어째튼, 낚시광준초리님 굉장히 오랜만이네요.
      예전처럼 불타고 계신지… 한번 들르겠습니다. :)

  4. 펑크테디 님의 말:

    안녕하세요 하루에 한번씩 도둑방문하는 놈입니다. ^^

    예전 블로그 하실때 무툴관련자료가 많아서 자주와서 좋은정보 얻고가고 그랬는데요.

    제가 무툴하면서 이해가지않는 부분이 있어서 도움좀 얻을수있을까 해서 글을 남깁니다..

    몇몇 함수들을 보면 .bind(this); 아니면 each(function(),this) 요렇게 바인드가
    가끔 들어가는데요. 대충 어떤식인지는 알겠지만 정확하게 와닿지가않아서
    쓰고싶어도 못쓰게 되더라구요.

    혹시 알고계시면 설명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건이아빠 님의 말:

      안녕하세요 ^^
      관심가져주시는 분이 계시니 반갑네요.
      예전부터 MooTools 에서 종종 사용되는 bind 에 대한 포스팅을 해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펑크테디님 덕에 기회가 생겼네요.
      http://www.yangkun.pe.kr/post/372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해가 잘 되면 좋겠네요. 아니, 이해하시는데 방해나 안됐으면 좋겠네요 ^^
      좋은 하루 되세요. May the force be with you.

  5. 혁방 님의 말:

    이래서 결국 몸이 맛이 간겨?…….

    도통합 할때 도청 4층 화장실에서 뛰어내리고 싶은 생각을 할때가
    갑자기 생각나네….

    마자… 시장의 문제.
    시스템의 부재.
    비전의 부재.
    실천의 부재.

    10년동안 해도 안 되두만…

    그래도 하는거…
    그냥 다른 방에서 밤늦도록 뻘짓을 하다
    마눌하고 애들이 자는 방으로 왔을때
    다들 세상없이 널부러져 자고 있을때
    내가 이 평화를 책임질 사람이어서…
    그리고 단지 이게 SI여서만을 아니라는 생각…

    양군아자씨… 분명 좋아졈서…
    내말이 마자…. 좋아졈서… 힘내쇼…. 아리아리

    • 건이아빠 님의 말:

      가장 우울하게 하는게 “실천의 부재” 입니다.
      원래 이정도인 인간이라고 체념하기에는 억울한데…
      “요즘의 고비” 만 넘기면 밝아질것 같습니다. 몸빵 부탁드립니다. 헤헤…

댓글을 달아주세요.

OfficeFolders theme by Themocracy. Modified by Yangkun (It's me). Valid XHTML 1.0 Transitional 올바른 CSS입니다!